이경훈 KYUNGHOON LEE

2007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페인팅을 위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이경훈입니다. NFT를 통해 저의 아트를 좀 더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History

· 개인전 (총 12번)  

· 기획,단체전 (총 128회)

· 2021 Where heart stays (블루원갤러리)

· 2022 Travel maker (콜라스트_서울)

· 2021 서리플 ART FOR ART 대상전 '우수상' 수상


Interview 

' ' NFT 작가 이경훈 독점인터뷰 

Artist's Work

Infinity 888 [Outdoor Installation] : Amazon River

1 KRW

Portfolio

Convey my heart

팬데믹을 경험하며 지쳐있는 마음을 달래줄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워 하던 마음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장면을 표현했습니다.

Gentle Breeze

서로 다른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 속에서 삶의 평화로운 시간이 소중하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해줍니다.

Gentle Breeze

바람을 타고 손수건이 남녀의 얼굴에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따뜻한 온기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Peaceful Time

삶이 시끄러운 이유는 어쩌면 나의 마음이 세상의 소음에 너무 많은 반응을 해서 인지 모릅니다. 가끔 세상이 아닌 하늘을 바라보는 평화로운 시간을 떠올려 봅니다.

Let's start again

팬데믹의 시간을 버텨가며 그동안 미뤄 왔던 마음속 꿈틀거리는 용기와 희망에 대한 메세지를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Rising Heart

세상 근심과 어려움을 내려놓고 가벼워진 마음의 상태를 사람과 사물이 서서히 떠오르는 모습으로 표현하였습니다.